특별한 하나님의교회 眞理애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책에 이름 기록하여 구원받아 천국가자.

힘내새우~~♡ 2023. 10. 21. 23:09

죽음이후에 있는 심판


사람은 누구나 다 죽는다. 그리고 그후에 심판이 있음을 성경은 증거한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이치다. 그것을 거부하거나 토를 다는 사람은 없다. 왜일까? 지금껏 어느 누구도 영원히 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후의 심판 문제는 다르다. 사람들은 죽고난 이후에 살아온 사람도 없고, 잠시 죽었다 다시 살았다해도 죽음이후의 상황에 대해선 믿지 못한다.

성경 책과 생명책


하지만 전생, 이생, 내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육신이 죽은 이후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계시통해 알리신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됨을 증거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게된다.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하나님 보좌앞에 다 서게 된다. 책들과 더불어 함께 펴있는 생명책이 존재한다.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책은 성경책이 분명한데 책들이란 표현은 결국 66권 성경을 의미한다. 66권 성경과 함께 펼쳐진 생명책이 있다. 그리고 성경은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고 알린다.

생명얻는 방법 유월절


그렇다면 생명책은 과연 무엇일까? 생명책이기에 생명을 가진 자의 이름들이 기록되었을 것이다. 생명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아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죽은 사람외에 생명이 없는 사람이 존재할까? 하나님 입장에서 생명을 가진 존재는 과연 누구일까?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다고 말하는 예수님이시다. 반대로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면 생명을 가진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가? 바로 유월절 먹는 예식으로 완성된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은 뭔가 먹는 예식이 분명하다. 과연 무엇을 먹고 마실까? 떡과 포도주다. 

 


유월절에 먹는 떡은 인자의 살, 예수님의 몸이다.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는 인자의 피, 예수님의 피다. 고로 생명을 얻으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고로 유월절을 지켜야만 생명을 받게 되고 결과적으로 생명책에 기록되게 된다. 

새 생명받는 침례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침례란 의식통해 새 생명을 받게 되어 생명책에 기록되는 방법도 있다.

 


침례를 받음으로 죄의 몸은 장사되고 새 생명을 허락받아 생명책에 기록되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땅에서 가장 기뻐해야 할 일이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말씀하셨다.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하늘에 우리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더욱 기뻐하라 하신다. 생명책에 기록된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기에 이렇게 말씀하신걸까? 그 이유는 생명책에 녹명여부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생명책에 반드시 기록이 되어야만 구원받아 천국 들어가게 됨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생명책


오늘날 성경외에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러니 생명책이 있는 유일한 진리교회인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침례받고 유월절 지켜 우리 이름을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는 기쁨을 만끽해보자. 그리고 더불어 구원도 받아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자.

 

https://youtu.be/lKjM6Zld4Zs?si=seEJjy7f_xrJDcr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