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하나님의교회 眞理애 대하여...

하나님의 규례(절기)를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힘내새우~~♡ 2024. 2. 24. 23:37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누구보다 소중히 지킨다. 왜냐하면 성경은 마지막 때 멸망과 살륙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백성들은 오직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먼저 스바냐 선지자의 예언을 살펴보기로 하자.

스바냐 1장 2-3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장차 하나님께서 지면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진멸하는 날이 임할 것을 경고하신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울때 우리가 가진 은과 금이 능히 우리를 구원치 못할것도 예언하며 이 온 땅이 질투의 불에 삼키우며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한다고 전하다.
 

스바냐 1장 14-18절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찌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스바냐 선지자는 주전 640년으로부터 609년까지 31년 역사를 가지고 있던 유다왕 요시야 시대 선지자로서 예루살렘의 멸망이 임박함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이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 처참하게 멸망당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민족이다. 선민이지만 버릇없는 민족이 되게 하지 않기위해 크고 작은 재앙을 내리신 하나님이시다.
 
자녀가 아무리 이뻐도 잘못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 있으면 징계하고 훈계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을 사랑하시지만 한없이 범죄하는 그들에게 사랑의 채찍질을 하신 것이다. 때로는 재앙을 통해서, 때로는 다른 나라의 침략을 통해 사랑의 매질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의 규례 지키기를 힘쓰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스바냐 2장에 이렇게 기술되어 있다.
 

스바냐 2장 1- 3절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는, 즉 구원받을 자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로 하나님께서 겸손히 바라보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전에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러 모이라고 말씀하신다. 앞서 살폈듯 우리가 좋아하는 은과 금은 하나님 예정하신 분노의 날에 아무 의미도 쓸모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규례만이 사는 길인 것이다. 
 


스바냐 3장에서도 대회, 즉 절기인 하나님의 규례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아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정리하자면 예루살렘 멸망이 임박했을때 멸망과 살육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백성들은 오직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모든 겸손한 자들, 곧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들만 화를 면케 해주신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니엘과 세 친구가 비록 바벨론 나라의 포로가 되었을지라도 우상숭배하길 금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참 신으로 섬겼던 그들은 느부갓네살 왕도 회개시키고 또 바벨론 나라에서 명성과 칭송을 얻게 하셨다.

또한 각국에 흩어졌을지라도 본국으로 돌아올 길을 열어주셨다. 그러나 그 예언이 썩어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만을 가리킨 것이 아니다.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인 우리들이 말세인 예수 강림하실 직전, 곧 지구의 멸망이 임박한 시기를 당해서 이루어질 일들을 가리켜 예언하신 말씀이다.
 
즉 이 시대에 대해 조명한 스바야 선지자의 예언을 주의깊게 살펴야한다. 왜냐하면 온 땅을 질투의 불로 사를 것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시대 우리가 준비할 것은 무엇일까? 은과 금일까? 아니면 너도 죽고 나도 죽으니 그냥 속수무책 당하면 되는 것일까? 아니다.
 
사는 길이 있다면 사는 길을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면 된다. 성경은 분명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구원받고 대회(절기, 계명)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들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한다고 약속하셨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규례가 무엇인지를 알고 지키기를 힘쓰면 된다. 
 
과연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규례이자 절기이자 계명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일까? 아니다.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더불어 3차로 조직된 7개의 절기가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다.
 


 

레위기 23장 2 - 4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 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 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레위기 23장은 하나님의 절기가 기록된 절기장이다. 레 23장에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 기록되어 있는가? 성경 어디에도 없다. 다만 주간 절기인 안식일과 년간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라는 7개의 절기가 있다. 고로 성경대로 기록된 하나님의 규례를 전심다해 지키면 사는 길이 열리게 된다.
 
https://youtu.be/7i1TBRb2MR4?si=Nj-V2wNQtPQ7jsDi

https://youtu.be/epHJbTr2Em4?si=lXHPpDXeWznkvs4w